![동두천시, 오는 7일 복합커뮤니티서 두드림 유스콰이어 정기연주회 ‘다 잘될 거야!’ 개최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753470742-80zxwu.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동두천시의 어린이들이 순수한 목소리와 환상적인 안무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적인 합창 무대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동두천시는 지역문화 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합창단체 ‘두드림 유스콰이어’가 오는 11월 7일(토) 오전 11시 복합커뮤니티 2층 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 ‘다 잘될 거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앞두고 동두천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 음악회로, 관내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문화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이를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지역문화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의 무대에는 이일심 지휘자와 홍현의 반주자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에 발맞추어, 두드림 유스콰이어 소속 단원 15명과 일반 시민을 포함한 다채로운 출연진이 대거 오를 예정이다. 이들은 순수한 목소리의 동요를 비롯해 친숙한 대중가요, 감동적인 뮤지컬 곡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단순한 합창을 넘어 다채로운 안무와 결합한 융합형 퍼포먼스로 선보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방송인 겸 진행자 허영민의 매끄러운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며, 오수아의 특별 출연을 비롯해 ‘아르모니아 시민합창단’의 깊이 있는 특별 공연이 더해져 이번 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고 짙은 감동이 가득한 무대로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람객들은 어린이 합창단원들이 직접 전하는 희망 가득한 메시지를 통해 일상 속 깊은 예술적 감동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드림 유스콰이어 관계자는 연주회를 앞두고 “우리 동두천의 아이들이 맑고 순수한 목소리를 모아 시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단체의 역량을 탄탄히 다지고, 지역 주민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하며 동두천의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 0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