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시사큐브 SISA CUBE — 입체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담다

신문사 소개

세상의 이면을 가장 선명하게 비추는 새로운 프리즘.
독립 종합 미디어 ‘시사큐브(Sisa Cube)’가 출범합니다.

[ 시사큐브 창간 선언문 — 세상을 입체로 읽다 ]

정보는 넘쳐나지만, 진실은 가려진 시대. 우리는 하나의 현상을 하나의 시선으로만 바라보는 관행에 질문을 던집니다. 세상은 평면이 아니기에, 뉴스는 입체여야 합니다.

시사큐브(Sisa Cube)는 그 고민에서 시작된 독립 언론입니다.

1. Cube, 입체로 담다

우리의 이름에 철학을 담았습니다.

백색광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무수한 빛의 스펙트럼으로 나뉘듯, 하나의 사건도 다양한 각도로 분해될 때 비로소 본질이 보입니다.

시사큐브는 단편적 보도를 넘어, 정치·경제·사회의 맥락을 입체적으로 조립하여 가장 선명하고 다채로운 세상의 단면을 독자께 전달하는 렌즈가 되겠습니다.

2. 지역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을 관통하다

시사큐브의 첫 현장은 경기 북부의 심장,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입니다.

가장 역동적인 삶의 현장에서 지역의 숨은 현안과 생활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곳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지역의 목소리가 중앙의 담론과 연결되고, 대한민국의 거대한 흐름이 다시 골목의 삶으로 스며드는 건강한 공론장.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를 아우르는 정보의 허브로 도약하겠습니다.

3.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 오직 팩트와 분석으로

시사큐브는 누구의 것도 아닌, 오직 독자의 편에 서는 독립 언론의 길을 걷습니다.

홍보성 기사와 관성적인 받아쓰기를 거부합니다. 현상 뒤에 숨은 구조적 원인을 파헤치고, 복잡하게 얽힌 이슈를 명쾌하게 풀어내는 깊이 있는 분석을 지향합니다.

철저한 팩트체크와 균형 잡힌 시선,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는 정직함으로 독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하겠습니다.

시사큐브는 단순한 전달자를 넘어, 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투명하고 올바른 저널리즘으로 지역사회에는 발전적 대안을, 대한민국에는 시대를 꿰뚫는 통찰을 전하겠습니다.
입체적 시각, 선명한 진실.
세상을 향한 새로운 프리즘, 시사큐브
시사큐브의 첫 여정에 함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