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노인복지관(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를 위해 ‘2026년 한국무용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포천시노인복지관(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를 위해 ‘2026년 한국무용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포천시노인복지관(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를 위해 ‘2026년 한국무용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우리 전통 춤의 우아한 멋과 아름다움을 직접 체득하며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평소 한국무용에 관심이 있는 복지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월 11일(수)까지이며, 프로그램의 집중도와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11월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복지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활동하기 편한 복장을 지참하면 된다.

참여 신청은 복지관 복지과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포천시노인복지관 담당 정지은 사회복지사(031-8083-335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사큐브 양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