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겨울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321149839-74etu3.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동두천시 상패동의 단체 회원들이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용일)는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윤화숙)가 지난 28일 상패동 10통 일원에서 겨울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수북이 쌓인 낙엽을 말끔히 수거하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화숙 위원장을 비롯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구석구석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윤화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리는 데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패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과 손을 잡고 언제나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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