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제23회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 뮤직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064330941-tlai38.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4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제23회 동두천시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사회단체 어수회(회장 김성민)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 기술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풍성하고 이색적인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져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생활과학과 4차 산업 기술 등을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해 볼 수 있는 과학 체험 부스와 함께 열기구 탑승 체험, 대형 타이탄 로봇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끼를 발산하는 무대와 연예인 초청 공연이 어우러진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가을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와 신비로운 천체관측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되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관 단체인 사회단체 어수회를 비롯해 관내 유관기관과 자원봉사단체들이 행사장 곳곳에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적극적인 협조와 헌신적인 지원 속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 주시는 사회단체 어수회와 쌀쌀해진 날씨 속에도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아낌없이 힘을 보태주신 모든 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과학적 탐구심과 큰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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