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결과 및 주요 프로그램 [사진=양주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999631807-mqu8cr.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양주시는 지난 25일 선돌근린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에 시민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양주시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빅프렌즈가 주관했으며, 정덕영 양주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 한상민 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장기자랑과 멍냥골든벨, 축하 공연 등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결과 및 주요 프로그램 [사진=양주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999646222-0g1m9m.jpg)
특히 반려가구를 위한 실속 있는 서비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큰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무료 동물등록과 반려동물 건강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전문 훈련사가 참여하는 반려견 기초 교육과 행동상담이 마련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 외에도 반려동물 관련 기업 홍보관,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함께 반려동물 쿠키 만들기, 위생 목욕 등 보호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위해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반려인도 성숙한 펫티켓을 실천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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