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포천문화관광재단]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포천문화관광재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포천 무대에 오른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지휘자 김성진의 지휘봉 아래 피아니스트 김희재의 협연으로 펼쳐진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와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대표 관현악 작품들을 통해 깊이 있는 클래식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러닝타임은 총 100분으로 진행되며, 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다. 관람료는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책정됐다.

입장권 예매는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특히 개막을 앞두고 10월 20일부터 10월 26일 월요일까지 예매하는 관객에게는 조기예매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는 포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포천반월아트홀 아트홀운영팀(031-535-3612)으로 하면 된다.

시사큐브 양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