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가 혐오와 차별을 넘어 서로의 존엄을 존중하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연속 강좌를 연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가 혐오와 차별을 넘어 서로의 존엄을 존중하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연속 강좌를 연다.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가 혐오와 차별을 넘어 서로의 존엄을 존중하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연속 강좌를 연다.

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는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포천시 신읍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함께하는 새날(포천시 중앙로 21 해성빌딩 1층)'에서 '2026 민주당원 시민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왜 혐오와 차별의 시대를 살아가는가? 민주시민에 도전하는 여성'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인권, 성평등, 다양성, 기후위기 등의 현안을 여성의 시선과 시민의 눈높이에서 짚어보고 지역사회와 정치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회로 구성된 프로그램에는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1강 (10월 27일 화요일): 영화 '후회하지 않아' 감독이자 도서 '기후위기시대에 춤을 추어라'의 저자인 이송희일 감독이 '기후위기와 젠더정의'를 주제로 포문을 연다.

2강 (11월 4일 수요일): 김지학 한국다양성연구소장이 '모두의 인권은 연결되어 있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3강 (11월 11일 수요일):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가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본 정치'를 다룬다.

4강 (11월 18일 수요일): 신근정 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대표가 '여성 정치로 바라본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강연한다.

5강 (11월 25일 수요일): 홍성수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교수가 '혐오표현이란 무엇이고 왜 문제인가?'를 주제로 마지막 강의를 맡는다.

이번 강좌는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당원이 아니더라도 당원 가입 후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및 상세 문의는 오명실 여성위원장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