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소비 촉진 이벤트 [사진=경기도청]](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237414141-g2qfe0.pn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범국가적 소비 진작 행사인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에 발맞추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소비자 이벤트를 전격 개최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11월 15일까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내수 활성화와 지역 상권 살리기를 위한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기간에 맞춰,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끌어올리고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배달특급 플랫폼을 통해 총 3회 이상 음식을 주문하거나 결제한 회원이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벤트 참여자 중 공정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들에게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과 향후 배달특급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배달특급 쿠폰 1만 원권’ 등 두 가지 혜택이 모두 제공된다. 당첨자 추첨은 오는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당첨된 소비자에게는 문자메시지(LMS) 또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푸시 알림을 통해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이번 소비 촉진 이벤트는 온누리상품권과 배달특급 할인 쿠폰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할인 혜택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배달특급의 재주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배달앱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의 배경이 되는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은 장기적인 내수 침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소비 촉진 행시다. 올해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보름이 넘는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펼쳐지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알뜰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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