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징수과 민원길路 프로젝트 종합 안내 도면 설치 [사진=양주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168690852-906crb.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양주시는 시청 1층 서쪽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주요 시설 위치를 시각화한 ‘한눈에 찾아가는 민원길(路)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종합 안내 도면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양주시청 1층 서쪽 민원실은 내부에 위치한 농협과 세무서 출장소 등 주요 편의·행정 시설들이 부서 뒤편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청사를 처음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원하는 장소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양주시 징수과는 민원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던 기존 아크릴판을 적극 활용하여, 방문객이 입구에서부터 주요 시설과 각 부서의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안내 도면을 새롭게 제작해 부착했다. 이번 조치는 기존 청사 안내 체계의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방문객들이 시설 위치를 찾느라 겪었던 번거로움과 불필요한 문의를 대폭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이번 안내 도면 설치로 인해 민원인들은 민원실에 들어서는 순간 목적지의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동선을 계획할 수 있게 되어, 행정 서비스 이용의 편의성과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희 양주시 징수과장은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께서 필요한 시설을 쉽고 빠르게 찾으실 수 있도록 입구에 종합 안내 도면을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히 방문객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살피고,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이 기간 동안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며 기상 상황에 따른 재난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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