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첫 삽… 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사진=양주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074652232-ln7wu9.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아성다이소가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설 대규모 물류 거점인 ‘양주허브센터’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양주시는 지난 26일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사업부지에서 아성다이소가 주최한 ‘양주허브센터 신축공사 기공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과 김기호 아성다이소 대표를 비롯한 기업 및 협력사 관계자, 정덕영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해 양주허브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첫 삽… 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사진=양주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074666447-s3w4ve.jpg)
본격적인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환영사, 축사에 이어 내외 귀빈들이 함께하는 기념 테이프 커팅과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양주허브센터가 지어질 현장을 둘러보며 향후 지역 경제에 미칠 긍정적인 파급효과에 기대를 모았다.
이번 양주허브센터 건립은 단순한 물류시설 확충을 넘어 양주시의 핵심 산업단지인 은남일반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허브센터 건립 과정과 완공 이후 운영 단계에서 지역 내 신규 일자리가 대거 창출되고, 지역 상권과 연계된 경제 활성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이번 대기업 물류 거점 유치가 향후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전반적인 활성화와 추가적인 우수 기업 유치에도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첫 삽… 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사진=양주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074676590-5ovg7i.jpg)
정덕영 양주시장은 기공식에서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의 첫걸음을 23만 양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양주허브센터가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건립되어 우리 양주시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새로운 도약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주시 역시 양주허브센터가 안정적으로 공사를 마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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