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철원 DMZ견학 및 생태문화탐방 통해 호국안보의식 다져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3072553703-n6hbgz.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동두천시 재향군인회(회장 김석훈)는 지난 23일부터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 DMZ 일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안보견학 및 생태문화 탐방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보견학은 경기도 재향군인회(회장 강명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행사에는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이사회와 여성회, 각 동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분단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사회 안보의 중요성과 굳건한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 회원들은 철원 DMZ 일원의 주요 안보 유적지와 생태문화 탐방지를 방문해 대한민국의 안보 현실을 피부로 느끼고, 평화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일정은 단순한 안보 견학을 넘어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지역 안보 단체로서의 결속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석훈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회장은 “이번 철원 DMZ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최전방 안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확고한 안보의식과 미래 세대가 반드시 계승해야 할 나라 사랑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기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관계자들도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내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다방면으로 유익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 0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