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관내 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흥선동, 추석 맞이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 실시 [사진=의정부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544444085-u1xxxz.jpg)
이번 대청소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행복홀씨 입양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특히 강현석 의정부시 부시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비 활동에 동참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의정부시 흥선동, 추석 맞이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 실시 [사진=의정부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544455727-ahgjom.jpg)
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을 순회하며 여름철 고온과 다우로 인해 보행로 및 화단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이와 함께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노유정 흥선동 자치민원과장은 여름철 동안 무성해진 잡초를 주민들과 함께 정비하여 동네 일대가 한층 말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가꾸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강현석 부시장은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동참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개개인의 손길이 모여 쾌적한 지역 사회를 구축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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