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레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037189137-fu0rkc.png)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일대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3명이 전날 밤부터 연락이 닿지 않고 귀가하지 않아, 가족과 지인들이 이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밤새 주변을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0일 지인들이 소셜미디어 ‘스레드’ 등에 올린 글에 따르면, 연락이 두절된 학생들은 모두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으로, 현재까지 가족 및 지인들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지인들은 학생들이 함께 이동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민락동 일대와 주변 지역을 직접 찾아다니며 행방을 확인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이들의 마지막 행적은 민락동의 한 편의점 인근에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학생들의 모습이 주변 CCTV 등을 통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인들이 온라인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학생들은 키 약 167cm에 마른 체형의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들이다.지인들은 스레드에 긴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리며 시민들에게 학생들의 모습을 보았거나 이동 장면을 목격한 경우 제보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한 지인은 온라인 게시글을 통해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 3명이 어제 밤부터 연락이 전혀 닿지 않아 밤새 찾아다녔지만 아직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혹시 아이들이 함께 이동하는 모습을 보았거나 비슷한 인상착의의 아이들을 보신 분이 있다면 작은 정보라도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또 다른 지인들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유하며 학생들의 행방을 찾는 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현재 가족과 지인들은 학생들이 민락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주변을 계속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연락이 끊긴 학생들이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점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걱정이 더욱 커지고 있다.혹시 민락동 일대에서 세 명의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함께 이동하는 모습을 보았거나, 이들과 관련해 알고 있는 내용이 있다면 가족과 지인들이 올린 원 게시글의 제보 방법을 통해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인들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아이들 찾았다고 하네요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