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지난 시청 집무실에서 정덕영 양주시장과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이 면담을 갖고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성다이소, 양주 은남산단 입주계획 공유…지역경제 상생 방안 논의 [사진=양주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543061028-248q55.jpg)
이번 면담은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성장과 고용 창출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측은 아성다이소의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확대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주시는 아성다이소의 입주가 본격화될 경우 대규모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내 소비 확대, 관련 연관 기업 유입, 물류 및 유통 산업 생태계 강화 등 지역 경제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분석했다.
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은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를 계기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사업 확대를 뒷받침할 물류 거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정덕영 양주시장은 아성다이소가 양주시에 원활히 안착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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