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박형덕 시장이 지난 15일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배식 봉사 활동을 펼치며 현장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어르신 50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 대접하며 현장 소통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538575209-7dyzrc.jpg)
이번 봉사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동시에, 일선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복지 수요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 50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 대접하며 현장 소통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538586475-yblbap.jpg)
이날 박형덕 시장은 배식대에 직접 서서 어르신들 한 분 한 분께 식사를 건네며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눴다. 아울러 복지관 이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민원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시정 반영 방안을 모색했다.
박형덕 시장은 어르신들과 마주 앉아 식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면밀히 다져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고령층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건강 관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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