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지난 15일 관내 보훈회관을 방문하여 보훈단체 위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국가유공자 헌신에 감사하며 추석맞이 보훈단체 위문 실시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534886092-t5ubxj.jpg)
이번 위문은 국가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명절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보훈회관을 직접 찾아 사과와 배, 귤 등 준비된 위문품을 보훈단체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현장에 참석한 유공자들과 보훈가족들의 일상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명절을 앞둔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형덕 시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번영은 과거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깊은 예우와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보훈 정책과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평소 국가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명절 계기 위문을 비롯해 향후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댓글 0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