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의원이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청년 노동자 산재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며 활발한 의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수연 경기도의원, 故 김승모 청년 노동자 산재사망 관련 기자회견 모습 [사진=유수연의원]](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500787599-asfcgt.jpg)
유수연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된 ‘고(故) 김승모 청년 노동자 산재 사망 관련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 7월 22일 평택 소재 HL만도 공장에서 근무하던 28세 청년 노동자가 작업 도중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 의원은 청년의 소중한 생명이 일터 내 반복되는 안전사고로 희생되는 비극이 더 이상 되풀이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이번 사건의 철저한 진상 조사는 물론 관계 당국의 책임 있는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수연 경기도의원, 故 김승모 청년 노동자 산재사망 관련 기자회견 모습 [사진=유수연의원]](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500817947-o7zix2.jpg)
특히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열정과 패기로 도내 노동 현장의 구조적 모순을 파헤치며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 활동에 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하고 가족들이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는 어떠한 타협도 존재할 수 없다는 소신을 바탕으로, 도내 산업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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