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9일간 관내 소방서와 군부대 등 총 11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372100951-6u7v0m.jpg)
이번 위문은 평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구급 활동에 매진하는 소방 공무원과 국토방위 및 지역 안보 태세 확립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간 집행되는 총 위문금은 1,080만 원 규모로 책정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직접 각 위문 대상 기관을 찾아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다각적 의견을 교환하며 민·관·군 간의 공조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다질 방침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민생 안전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 관계자와 군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정을 뒷받침하는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방문 일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명절 기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 대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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