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협의회는 지난 10월 2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2층 이선경실에서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대회’ 대비 안전관리 교육 및 행사 일정 브리핑을 진행했다.[사진=경기도협의회]
경기도협의회는 지난 10월 2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2층 이선경실에서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대회’ 대비 안전관리 교육 및 행사 일정 브리핑을 진행했다.[사진=경기도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회장 박주수)가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경기도협의회는 지난 10월 20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2층 이선경실에서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대회’ 대비 안전관리 교육 및 행사 일정 브리핑을 진행했다.

‘적십자를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를 기치로 내건 이번 교육은 봉사원대회의 원활한 운영은 물론, 행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참가자들의 안전을 철저히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대회가 치러질 개최지인 의정부시협의회의 양점숙 회장과 최정희 수석부회장, 황혜숙 총무부장이 함께 자리해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봉사원대회가 무사고로 치러질 수 있도록 현장 동선 및 안전관리 핵심 수칙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 대회 전체 일정 브리핑을 통해 행사장 운영, 참석자 이동 안내, 권역별 인솔 등 세부 분야별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임원진의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당부했다.

박주수 경기도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각 부회장은 전체 일정과 주요 진행사항을 명확히 숙지한 후 권역별 협의회장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해 현장 진행에 한 치의 혼선도 없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함정현 수석부회장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사를 무사히 안전하게 마무리하는 것”이라며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인 만큼 모든 봉사원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기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전 임원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시사큐브 양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