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자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과도한 조기 사교육과 경쟁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영유아 사교육 인식 개선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최순자의원]](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558850559-m7ayy6.jpg)
최순자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과도한 조기 사교육과 경쟁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영유아 사교육 인식 개선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 등이 공동 추진하는 아동 발달권 보호 캠페인으로, "우리 모두의 아이, 저마다의 속도로 피어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영유아가 각자의 속도에 맞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을 전환하고자 마련됐다.
최순자 의원은 김주영 광명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평소 아동 복지와 영유아의 권리 옹호 활동에 앞장서 온 최 의원은 챌린지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뜻을 보탰다.
최순자 의원은 “아이들이 이른 시기부터 과도한 사교육과 줄세우기식 경쟁에 내몰리지 않고, 저마다 지닌 고유한 속도와 빛깔대로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아이들의 온전한 발달권과 행복권을 지키는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큐브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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