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 자녀와의 관계 형성과 깊이 있는 대화법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포천청년비전센터가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성인이 된 자녀와의 관계 형성과 깊이 있는 대화법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포천청년비전센터가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성인이 된 자녀와의 관계 형성과 깊이 있는 대화법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포천청년비전센터가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포천청년비전센터는 10월 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센터 2층 세미나실 A(포천시 호국로 1423)에서 ‘[부모 성장학교] 청년이 된 자녀, 곁에 서는 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강사로는 직장인 및 부모-자녀, 부부 소통 특강을 2,300여 회 이상 진행해 온 소통문화교육협회 최숙희 대표(도서 『엄마표 소통레시피』 저자)가 나선다. 최 대표는 성인이 된 자녀의 심리와 속마음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의 독립성을 존중하면서도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실질적인 대화의 기술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자녀를 둔 부모와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시 강사에게 사전 질문이나 고민거리를 남길 수 있어 참여자 맞춤형 소통 시간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늘 자녀를 위해 헌신해 온 부모님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하고, 부모 스스로도 서로를 돌아보는 따뜻한 위로와 성장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강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포천청년비전센터(031-538-256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