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동장 진주연)는 지난 10일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봉사회가 지역 내 한부모 가구의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경민대 최고경영자봉사회 현금 200만원 기탁. [사진=의정부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449797290-vkh35q.jpg)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위기 상황에 처한 한부모 가구 자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봉사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 원을 가능동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관내 한부모 가구 아동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봉사회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가 희망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하는 데 이번 성금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주연 가능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잊지 않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준 경민대학교 최고경영자봉사회 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울러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나눔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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