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동두천시연합회, 농약 빈병 수거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097728522-vlalq3.jpg)
동두천시 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김홍석)는 지난 10일 농촌지역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적으로 농약 빈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농약용기를 적정하게 수거·처리하여 농촌 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 연합회 회원들은 관내 농경지와 농촌 일대에 방치되거나 배출된 농약 빈병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한편, 일반 생활폐기물과 엄격히 구분해 처리해야 하는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했다.
![농촌지도자 동두천시연합회, 농약 빈병 수거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097744879-02hmtd.jpg)
김홍석 농촌지도자동두천시연합회장은 “농약 빈병을 올바르게 수거하고 처리하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환경보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속 가능한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전망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거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지역 농업인들이 주도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친환경 영농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 동두천시 농촌지도자연합회는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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