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9일 동두천시 새마을회관에서 윤수정 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시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하반기 주요 사업별 추진 시기와 세부적인 실행 방안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새마을지도자 시협의회 회의 개최   [사진=동두천시]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새마을지도자 시협의회 회의 개최 [사진=동두천시]

이날 참석자들은 하반기 사업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하반기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회원 간의 소통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의 본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윤수정 지회장은 회의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지도자들의 참여로 이어져 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각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손길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향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나눔과 봉사라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역 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