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2026년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 종합 1위 쾌거!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392387251-rwzogv.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이 지역 최대의 화합 축제에서 인구 수의 열세를 딛고 사상 첫 종합 우승이라는 감격스러운 대기록을 작성했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진호)와 보산동 체육회(회장 지승환)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년 시민화합 한마당 대축전」에서 관내 8개 동 가운데 당당히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동두천시 8개 동 중 상대적으로 인구가 가장 적은 보산동이 이뤄낸 값진 결실로, 그동안 시 체육대회 역사상 보산동이 종합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주민들과 보산동 체육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적극적으로 대회에 참여하고, 현장에서 한 목소리로 서로를 뜨겁게 응원하며 화합을 다진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보산동은 이번 대축전을 통해 작은 동의 한계를 단숨에 뛰어넘는 저력을 과시했으며,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며 만들어 낸 값진 성과로 지역사회 전체에 깊은 자긍심을 더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우리 시 8개 동 중 인구가 가장 적은 보산동이 체육대회 개최 이래 처음으로 종합 1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이번 우승은 우리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이뤄낸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끈끈한 주민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승환 보산동 체육회장도 “이번 대회 과정을 통해 우리 보산동의 단합된 저력과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대회 준비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선수단 관계자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체육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보산동은 이번 사상 첫 종합 우승의 쾌거를 계기로 주민 간의 화합과 결속을 한층 더 단단히 다지고, 온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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