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 경기도 보조금 지원사업 2건 성공적으로 마무리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373822974-s0d9qp.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혀온 나눔과 환경 개선 활동이 알찬 결실을 맺었다.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는 올해 경기도 보조금 지원 사업 2건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된 사업은 ‘좋은 마을 만들기’와 ‘함께해요 녹색새마을’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과 쾌적한 생활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 경기도 보조금 지원사업 2건 성공적으로 마무리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373839727-iiwn06.jpg)
먼저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은 새마을부녀회의 주관으로 추진됐다. 지난 7월 28일에는 여름철 보양식인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렸으며, 이어서 8월 5일에는 정성을 담은 ‘계절김치 나눔’을 진행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전했다.
이어 지난 14일에는 ‘함께해요 녹색새마을’을 주제로 한 가을철 꽃길 만들기 사업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안혜순 부녀회장을 비롯해 김현식 새마을협의회장, 윤수정 새마을지회장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 관계자들은 이번 경기도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주민 간의 유대감을 깊게 다지는 한편,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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