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정재승 교수 초청 ‘로봇탐구보고서’ 전문가 특강 개최 [사진=양주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119424814-xcpw88.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인공지능(AI)과 첨단 로봇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발맞춰, 미래 사회의 변화를 뇌과학의 시각에서 심도 있게 조망하는 대규모 전문가 특강이 양주에서 펼쳐진다.
양주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를 초청해 ‘로봇탐구보고서’를 주제로 한 ‘2026년 교육발전특구 전문가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가오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대전환 시대 속에서 우리 사회가 직면할 미래의 변화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뇌과학의 관점에서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정재승 교수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뇌과학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다’를 부제로 삼아 시민과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과학적 시각과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학생들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진로진학플랫폼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큐알(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정유진 양주시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전문가특강은 우리 학생들과 시민분들께서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를 더욱 입체적이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마지막으로 야심 차게 마련된 전문가 특강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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