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아름다운 꽃길 조성 행사에 동참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118710741-donmou.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불현동에서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지역 환경을 화사하고 쾌적하게 가꾸는 뜻깊은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에서 추진한 ‘함께해요! 녹색마을! 꽃길만 걷게 해줄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꽃길 조성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내 주요 거리에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꽃심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특히 김영미 불현동장도 현장에 함께 참여해 회원들과 뜻을 모으며 지역사회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아름다운 꽃길 조성 행사에 동참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118725994-tm3ars.jpg)
홍순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문숙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쁘신 생업 일정 중에도 꽃심기 봉사활동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심은 화사한 꽃들이 우리 주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행복을 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맨 앞장에서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늘 솔선수범하여 아름다운 꽃길 조성에 힘써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언제나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환경 조성과 행정적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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