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진 의원,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찾아 유아 체험교육 현장 점검 [사진=경기도의회]](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057303147-qeu1xn.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경기 북부 지역 유아들을 위한 체험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는 교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조병진 의원은 지난 13일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을 방문해 실내·외 유아 맞춤형 체험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경기 북부 유아들에게 질 높은 놀이 중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교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병진 의원,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찾아 유아 체험교육 현장 점검 [사진=경기도의회]](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2057320511-k31tp1.jpg)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체험교육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교사 인력 운용 실태와 근무 여건 개선의 필요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조 의원은 교육원의 원활한 운영과 교육활동의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 교직원들이 교육에만 온전히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조병진 의원은 “우리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체험교육을 지속해서 제공하려면 이를 최일선에서 담당하는 교사들의 전문성과 안정적인 근무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특히 파견근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급여상의 불이익이나 연수 기회 제한 등의 문제가 합리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인력 운영 방식과 처우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경기 북부 지역의 균형 있는 유아교육 발전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라며, “선생님들이 오롯이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교육원이 지역사회 내에 더욱 튼튼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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