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시공사, ‘2026년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최초 인증 [사진=양주도시공사]](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1785079898-2n6c2p.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양주도시공사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북부 지역 공기업 최초로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양주도시공사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으로 최초 선정되어 지난 8일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경기북부보훈지청 박용주 지청장과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관계자, 공사 임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인증 획득의 뜻깊은 의미를 나눴다.
![양주도시공사, ‘2026년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최초 인증 [사진=양주도시공사]](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1785092771-8f17so.jpg)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은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우수한 고용 환경을 조성한 우수 기업과 공공기관을 엄선해 수여하는 제도다. 이번에 양주도시공사가 획득한 인증은 제대군인들이 군 복무 기간 동안 체득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적인 역량을 사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양주도시공사는 제대군인들이 사회에 원활하게 복귀하고 정착할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이들이 가진 전문성이 공사 운영 전반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양주도시공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제대군인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신의 전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 호흡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막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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