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10월 11일 열린 제24회 ‘포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화합을 다지고 포천 발전 의지를 피력했다.[사진=최순자의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10월 11일 열린 제24회 ‘포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화합을 다지고 포천 발전 의지를 피력했다.[사진=최순자의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10월 11일 열린 제24회 ‘포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화합을 다지고 포천 발전 의지를 피력했다.

최순자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30분 군내면 청성역사공원 반월각을 찾아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관람한 뒤,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포천시민대종을 타종하며 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염원했다.

타종이 진행된 반월각의 ‘포천시민대종’은 지난 2003년 10월 군(郡)에서 도농복합형태의 시(市)로 승격된 것을 기념해 조성 여론이 형성된 시설물이다. 이후 시는 지역 통합과 발전을 상징하는 기념물로 무게 약 15톤(4,000관) 규모의 대종을 제작해 2006년 8월 반월각에 공식 안치했다.

타종식 이후 최 의원은 포천종합운동장 일원으로 이동해 14개 읍·면·동 주민자치 어울림한마당을 비롯해 명랑운동회 체육행사, 주민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최순자 도의원은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시민과 함께 더 큰 행복, 프라이드 포천!'처럼 포천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도민과 포천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는 향후 도내 균형발전 및 경기북부 접경지역 복지 확충 등 지자체별 핵심 현안과 연계된 예산 편성 및 제도 정비 검토를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