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하반기 의정활동과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당내 정책 기조 점검 및 민생 과제 구체화에 나섰다.[사진=경기도의회]](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1780541925-l8igjw.jpg)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하반기 의정활동과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당내 정책 기조 점검 및 민생 과제 구체화에 나섰다.
최순자 의원은 지난 6일 양평군 일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워크숍(현장정책회의)'에 참석해 도내 현안 해결과 당면한 재정 심사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서영석 경기도당위원장(국회의원), 김남희 전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여주·양평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한 도의원들은 이번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세수 감소 등으로 인한 도 재정 여건의 엄중함을 공유했다. 이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기하는 동시에, 서민 경제 회복과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관련 예산 심의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공감, 협치, 민생, 실천을 주요 의제로 한 정책 특강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특강 강사로 나선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구체적인 민생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실용주의적 정책 접근과 기본 사회 구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문정복 국회의원은 의정 활동의 방향성을 설명하며 시민 밀착형 현장 정치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최순자 도의원은 회의를 마친 뒤 "동료 의원 간 상호 이해와 유대를 강화하고,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실질적인 정책 과제로 구체화할 수 있는 방향성을 모색한 자리였다"며 "선배·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주당의 정책적 효능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순자 의원은 앞서 진행된 예결산 심사 전문 교육과 이번 현장정책회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보육, 취약계층 지원 등 필수 민생 예산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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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