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솔모루1%사랑나누기운동본부(이사장 김남현)는 오는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게이트볼장 내외에서 ‘2026 이웃돕기 알뜰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솔모루1%사랑나누기운동본부]](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1274622585-6dpcas.jpg)
결실의 계절 가을, 포천에서 18년째 이어온 대표적인 나눔 장터가 다시 문을 연다.
(사)솔모루1%사랑나누기운동본부(이사장 김남현)는 오는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게이트볼장 내외에서 ‘2026 이웃돕기 알뜰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사)솔모루1%사랑나누기운동본부는 매년 알뜰시장을 운영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올해 행사 역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흘읍새마을부녀회, 가나다봉사회, 솔모루적십자봉사회, 해바라기봉사단, 소흘읍생활개선회 등 5개 자원봉사단체가 적극 동참해 힘을 보탠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내 기업들이 기부한 질 좋은 생필품과 먹거리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갈아만든 유자 2kg 6,000원, 생강차 2kg 6,000원, 밤티라미수 라떼 5,000원, 유자차 4,000원, 자몽차 1kg 4,000원을 비롯해 황태채, 쥐포, 국물용 멸치, 볶음용 멸치, 다시마 등 건어물 1만 원대 제품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알뜰시장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활용된다.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쌀 지원과 무료급식을 비롯해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등 소외된 이웃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남현 이사장은 “지난 18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역 주민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풍성한 가을, 가족과 이웃이 함께 방문해 알뜰하게 장도 보시고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개요] 행사명: 2026 이웃돕기 알뜰시장 기간: 2026년 10월 14일(수) ~ 10월 16일(금) 3일간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초대장 표기 오후 7시까지) 장소: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게이트볼장 내외 (소흘읍주민자치센터 앞) 품목: 식품, 과일, 의류, 잡화, 수제차 등 문의: 사무국장 이미장 010-7388-3062 주최: (사)솔모루1%사랑나누기운동본부





댓글 0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