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명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사진=포천도시공사]](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1271487073-tfdoax.jpg)
포천도시공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명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2026년 제5회 사랑나눔 헌혈행사'에 총 77명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포천도시공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꾸준한 참여를 바탕으로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효진 사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도시공사는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제6회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연말까지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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