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포천지회(지회장 황의출)는 '2026 제10기 포천예술대학'을 열고 '인문학으로 듣는 클래식 음악' 과정을 운영한다.[사진=포천예총]](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0829811696-duwaz6.jpg)
위대한 작곡가의 선율로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가 포천에서 열 번째 시즌을 맞는다.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포천지회(지회장 황의출)는 '2026 제10기 포천예술대학'을 열고 '인문학으로 듣는 클래식 음악'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10기 과정은 '음악을 듣는 순간, 삶이 조금 더 특별해집니다'를 주제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곡가의 삶과 작품에 담긴 시대적 배경, 인문학적 의미를 함께 짚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의는 모차르트와 베토벤, 바흐, 쇼팽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대표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음악 해설을 넘어, 왜 그들의 음악이 오늘날까지 우리의 삶을 위로하고 풍요롭게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포천예총 관계자는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을 넘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로 음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표"라며 "음악을 좋아하는 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전했다.
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포천여성회관 어학실에서 열린다.
문화로 사람을 잇는 도시, 포천의 슬로건 아래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포천예술대학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대표적인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과정 역시 포천시와 포천시의회가 후원한다.
수강 문의는 포천예총으로 하면 된다.
[알림] 제10기 포천예술대학 '인문학으로 듣는 클래식 음악'
일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포천여성회관 어학실
대상: 음악을 좋아하는 포천시민 누구나
문의: 031-531-8181
주최·주관: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포천지회 / 후원: 포천시·포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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