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도시공사, 민락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대대적 정비 … ‘쾌적한 변신’ [사진=의정부도시공사]](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0751797284-mlvmb0.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의정부시 민락국민체육센터가 추석 연휴 휴장 기간을 적극 활용해 수영장과 주요 부대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마치고 이용객 맞을 준비를 끝냈다.
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운영 중인 민락국민체육센터의 수영장 및 부대시설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평소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수영장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위생과 청결 상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측은 우선 수영장 내 물을 완전히 전면 교체하여 투명하고 깨끗한 수질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고온다습한 실내 환경 탓에 타일 틈새나 모서리 등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이끼와 곰팡이를 전문 장비를 동원한 고압 세척과 전용 세제로 말끔히 제거해 위생 수준을 한층 높였다.
수영장 본체 외에도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샤워실, 탈의실, 로비 등 주요 부대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 소독과 노후 시설물 정비를 병행했다. 이번 휴장 기간 동안의 집중 정비를 통해 그간 이용객들이 소소하게 느꼈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더욱 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를 완료했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민락국민체육센터를 찾아주시는 소중한 시민들께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편히 운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시설 전반을 꼼꼼하게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의정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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