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23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반다비체육센터와 면암중앙도서관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23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반다비체육센터와 면암중앙도서관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23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반다비체육센터와 면암중앙도서관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23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반다비체육센터와 면암중앙도서관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생활공간부터 살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23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반다비체육센터와 면암중앙도서관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양 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총 6회 환경 공모사업 중 4회차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공사 임직원 8명이 참여해 반다비체육센터 주변을 시작으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면암중앙도서관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걸으며 길가와 공공시설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명절을 앞두고 체육시설과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걷기와 환경정화를 결합한 플로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을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사 관계자는 "지역 기관과 함께 시민들이 매일 오가는 공간을 직접 살피며 추석맞이 환경정화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몸으로 참여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도시공사는 앞서 복지관과 함께 하천 수질 개선에 효과가 있는 EM흙공을 직접 제작한 바 있다. 공사는 오는 30일 포천천에서 EM흙공을 활용한 5회차 하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