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추석맞이 반찬 나눔으로 북한이탈주민에 따뜻한 명절 마음 전달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0050584006-rgl48u.jpg)
[시사큐브=양동원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회장 김천식) 및 여성회(여성회장 허순옥)는 지난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북한이탈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떠나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추석맞이 반찬 나눔으로 북한이탈주민에 따뜻한 명절 마음 전달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0050600522-0on6ll.jpg)
이날 봉사에는 김천식 지회장과 허순옥 여성회장을 비롯한 여성회원 10여 명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뜻을 모아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깔끔하게 포장했으며, 이렇게 준비된 반찬꾸러미는 관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50여 명에게 안전하게 전달됐다.
이번 나눔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온기가 전해졌으며, 지역 내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추석맞이 반찬 나눔으로 북한이탈주민에 따뜻한 명절 마음 전달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90050611893-4rbkx8.jpg)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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