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물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명절 시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동두천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969185822-umrpxz.jpg)
주관 부서에 따르면 박형덕 시장은 오는 9월 22일 세아프라자를 시작으로 큰시장과 중앙시장을 차례로 순회할 예정이다. 방문 기간 시장 곳곳을 도보로 둘러보며 명절 대목을 앞둔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장바구니 물가와 체감 경기를 세심히 살핀다. 아울러 시장 내 점포에서 직접 제수용 성수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중심축이자 시민들의 일상이 녹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기를 바라며, 소상공인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이번 현장 행보를 계기로 전통시장 소비 촉진 캠페인을 확대하고, 명절 기간 안전 관리 및 원활한 유통 질서 확립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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