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는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도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한 ‘한가위 풍성 할인’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명절 연휴 기간 외식 및 식음료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관 부서인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전화: 031-5171-5387)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배달특급의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중복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배달특급, 추석 맞이 ‘한가위 풍성 할인’… 30일까지 매일 2천 원 중복 혜택 제공 [사진=경기도청]](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807487749-2xjgjm.jpg)
구체적인 지원 내용으로는 행사 기간 내내 매일 1인당 1회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제공되는 타 쿠폰이나 할인 혜택과도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어 체감 할인 폭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치킨, 피자, 한식, 편의점 등 총 19개 주요 브랜드와의 제휴 할인 행사가 9월 한 달 내내 병행되어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배달특급에서 진행되는 모든 할인 이벤트와 브랜드별 제휴 상세 내용은 애플리케이션 상단 배너를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명절 할인 행사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상공인과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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