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동장 진주연)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지난 16일, 관내 소재 업체인 장인한과(대표 유인덕)로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전통 약과 1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가능동, ‘장인한과’로부터 추석 명절 맞이 전통 약과 100개 기탁 받아 [사진=의정부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679766635-f3wv9l.jpg)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기 쉬운 저소득 취약가구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약과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 사회 내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나눔은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유인덕 장인한과 대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은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지속적으로 호흡하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진주연 가능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준 장인한과 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후원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배부하여,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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