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임봉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관내 주요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호원1동, 추석 명절 대비 관내 환경 취약지역 일제 대청소 실시 [사진=의정부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678025472-6i18ma.jpg)
이번 정비 활동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호원1동 소속 자생단체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100여 명이 대거 동참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관내 하천인 호원천과 중랑천변 산책로를 비롯해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평화로 대로변의 버스정류장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가로 환경을 정비하며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의정부시 호원1동, 추석 명절 대비 관내 환경 취약지역 일제 대청소 실시 [사진=의정부시]](https://nnotwacry2xmbpev.public.blob.vercel-storage.com/articles/1789678037021-dqfr4q.jpg)
시는 이번 민관 합동 대청소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호원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임봉찬 호원1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대청소에 동참해 준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청결하고 편안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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