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포천지회가 주관하고 포천시와 포천시의회가 후원하는 ‘2026 제10기 포천예술대학’이 수강생을 맞이한다.[사진=포천예총]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포천지회가 주관하고 포천시와 포천시의회가 후원하는 ‘2026 제10기 포천예술대학’이 수강생을 맞이한다.[사진=포천예총]

경기 포천시의 문화 예술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일상에 인문학적 풍요로움을 더할 특별한 강좌가 문을 연다.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포천지회가 주관하고 포천시와 포천시의회가 후원하는 ‘2026 제10기 포천예술대학’이 수강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0기 과정은 ‘인문학으로 듣는 클래식 음악’을 대주제로 선정해 음악을 사랑하는 포천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을 듣는 순간, 삶이 조금 더 특별해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단순한 음악 청취를 넘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속에 담긴 작곡가와 작품 속 숨은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인문학의 시선으로 클래식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음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좌는 음악을 좋아하는 포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포천여성회관 어학실에서 진행된다.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소중한 배움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 측은 "위대한 음악은 오늘도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며, "클래식 선율과 인문학적 깊이가 어우러진 이번 포천예술대학에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10기 포천예술대학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참가 문의는 (사)한국예총 포천지회로 하면 된다.